물을 끓이면 증기라는 에너지가 생긴다.
0도씨의 물에서도 99도씨의 물에서도
에너지를 얻을 수 없기는 마찬가지이다.
그 차이가 자그마치 99도씨나 되면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것은 물이 100도씨를 넘어서면서부터이다.
그러나 99도씨에서 100도씨까지의 차이는 불과 1도씨.
당신은 99까지 올라가고도 1을 더하지 못해 포기한 일은 없는가?
- 정채봉 시인,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에서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기한을 정하지 않은 일은 (0) | 2009.08.13 |
|---|---|
| 아낌없이 주련다 (0) | 2009.08.12 |
| 이 건희 삼성회장의 명언 (0) | 2009.08.11 |
| 49 대 51 법칙 (0) | 2009.08.11 |
| 하루하루가 (0) | 2009.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