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우리 사는 동안에

버석이 2009. 6. 6. 13:35

우리 사는 동안에


인생은 왕복표는 발행하지 않습니다.
한 번 출발하면 다시 돌아올 수 없다는 얘깁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 살아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한 번밖에 없는 나의 생 지금부터라도
좀 더 소중히 살아야겠습니다.


- 이정하의《우리 사는 동안에》중에서 -


* 결코 쉬운 길은 아닌 인생이지만
한 번 살아볼 만하다는 작가의 말이 마음을 편하게 합니다.
오늘은 단 하루뿐이고 다시 돌아올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솔직히 하루하루가 그렇지가 않습니다.
매끼 밥을 먹는 것처럼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도록 다시 마음먹는 방법 밖에는요.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모든 것이 생각대로 된다.  (0) 2009.06.09
목표를 설정할 때 성공은 이미 시작된다.  (0) 2009.06.09
CEO에게 박수를  (0) 2009.06.04
빠른 대응자와 느린 적응자  (0) 2009.06.03
우유의 날  (0) 2009.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