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사는 동안에 인생은 왕복표는 발행하지 않습니다. 한 번 출발하면 다시 돌아올 수 없다는 얘깁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 살아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한 번밖에 없는 나의 생 지금부터라도 좀 더 소중히 살아야겠습니다. - 이정하의《우리 사는 동안에》중에서 - * 결코 쉬운 길은 아닌 인생이지만 한 번 살아볼 만하다는 작가의 말이 마음을 편하게 합니다. 오늘은 단 하루뿐이고 다시 돌아올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솔직히 하루하루가 그렇지가 않습니다. 매끼 밥을 먹는 것처럼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도록 다시 마음먹는 방법 밖에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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