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5월은 나이 답지않게 왜 이렇게 설레이게만 하는건가요?
하루 하루가 새롭고 즐겁고 기쁘고...
일을 한다는 것은 인생의 즐거움과 이웃을 위한 배려와
복된 삶을 영위한다는 증거입니다
주위에 훌륭하신 지인님들 계시어 더욱 행복한 오늘입니다
희망의 등불을 지키며 안성고을을 빛내시는 사장님 같은분 계셔
늘 행복합니다
남들보다 부지런한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독서를 게을리 하지않고
항상 순백의 마음으로 시를 쓰는 습관으로 공백의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덕이지요
회사문고를 운영하며 1만여권 책속에서 참다운 삶을 발견하는 직원들 바라보는 기쁨
우리회사 사장님께서 늘 새로운 문고를 구입하라며 넉넉하게 배려하시는 모습에 감동 열배 받아요
저는 하루 일과가 시작 되기전 조회 시간엔 늘 책속의 진리를 인용합니다
지혜를 주는 책속에서... 잠재의식을 일깨워주는 책들 속에서 영감과 시상을 떠올리죠
300명 넘는 직원들과도 풍부한 감성으로 트러블없이 10여년 잘 지내왓어요
내년엔 은퇴하여 본격적으로 작품에 연연해보겠습니다
근데 25일은 참석이 불가능해 졋어요
25일은 거래처에서 내사가잇습니다 제가 담당하는부서지요~
다음에 기회가 또 있을것을 기약해보며 죄송합니다
세일즈맨들의 단점이 바로 이런겁니다
마음대로 빠져 나갈 수가 없어요
사장님!
25일 좋은 토론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제가 존경하는 혜산 박두진시인님에 대한 시간을 못내 아쉬워 하면서 이만 펜을 놓을께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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