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석가탄신일, 부처님 오신 날입니다.
제가 문화관광해설사로 근무하는 칠장사 에서 안내도 하고 내빈도 모시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법요식에서 날씨관계로 모든 불자들이 기대하던 "오불회괘불탱"은 걸지를 못하였습니다.
특이 한 것은 사부대중에게로 다가서는 불교가 되어야 한다는 뜻으로
해소국사 나눔 장학금 전달 및 소개를 드리면( 법요식 행사 내용에 들어있어던 것임)
죽산고등학교 5백만원, 죽산중학교 3백만원, 죽산초등학교 2백만원, 관성초등학교 2백만원, 지역인재육성으로 초중등생 9명에게 2백만원, 대학원생 임종남에게 2백만원을 전하고
안성사회복지협의회에 백미 80kg들이 100가마를 기탁하였습니다.
오늘 부처님 오신날,
고귀하게 태어나신 당신,
애착과 집착을 버리라, 참 자아에서 나오는 빚,
모든 공포와 두려움과 놀람을 접어두라는 말씀을 새기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공부하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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