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채움을 통하여 나눈 것이 사랑이다.

버석이 2009. 3. 27. 09:04

채움을 통하여 나누는 것이 사랑이다




텅 빈 머리는 지식으로 채워야 하고
텅 빈 가슴은 사랑으로 채워야 한다.
사랑과 우정 없이
세상을 사는 것은 삭막한 일이다.
인간은 결국 사랑하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사랑은 생활에서
결코 빠질 수 없는 삶의 조건으로 등록된다.
하지만 사랑의 채워짐
그 자체로 덕목이 되지는 않는다.
그대의 채움을 통하여 반드시
상대의 가슴에 기쁨으로 넘쳐나야 하는 것이
사랑의 진실이기 때문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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