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움을 통하여 나누는 것이 사랑이다
텅 빈 머리는 지식으로 채워야 하고 텅 빈 가슴은 사랑으로 채워야 한다. 사랑과 우정 없이 세상을 사는 것은 삭막한 일이다. 인간은 결국 사랑하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사랑은 생활에서 결코 빠질 수 없는 삶의 조건으로 등록된다. 하지만 사랑의 채워짐 그 자체로 덕목이 되지는 않는다. 그대의 채움을 통하여 반드시 상대의 가슴에 기쁨으로 넘쳐나야 하는 것이 사랑의 진실이기 때문이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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