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확실한 것에는 기회가 없다

버석이 2009. 3. 10. 08:41

확실한 것에는 기회가 없다
"그래 맞네, 잘못된 길이지!
이렇게 '잘못된 길'만이 족적을 남길 수 있는 거야.
아직 단단하게 굳지 않은 땅,
즉 새로운 분야로 가야만 깊은 발자국을 남길 수 있다네.
이미 단단하게 굳은 땅,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수없이 거쳐 간 곳에는 발자국이 찍히지 않아"

- 윤태익, ‘뜻길돈’에서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0) 2009.03.12
사랑으로 만나는 공간  (0) 2009.03.11
아직도 기다림이 있다면// 이정하  (0) 2009.03.07
마음의 고향, 농촌  (0) 2009.03.03
꿈의 징검다리  (0) 2009.03.02